정현일 의원이 20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수상했다.
서울 관악구의회 정현일 의원이 20일(월요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5회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실천형 정치’의 결실로 평가된다.
◆ 찾아가는 민생 의정, 주민이 만든 신뢰의 정치
연합매일신문사와 대한민국 인물·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사회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공공성을 실천한 인물을 선정했다.
정현일 의원은 관악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생활 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을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의 주요 공적은 다음과 같다.
1.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예술육성 등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와 예산 확보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 사회적 약자 보호 강화– 감정노동자 권리 보호 조례 제정과 도시공원 CCTV 확충을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3. 생활 불편 즉시 해결– 난우초등학교 앞 보행로 확장, 캐노피 설치, 바닥형 보행신호등 도입 등 주민 체감형 개선사업을 신속히 처리했다.
4.책임 정치 실현– 전세 피해 대책과 정책 사업 점검 등 주거 안정 및 행정 투명성 강화에 앞장섰다.
◆ 지방자치의 새 기준, ‘현장 중심 의정활동’
전문가들은 정 의원의 이번 수상이 관악구 의정의 질적 도약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평가한다.
정 의원은 향후 지역 경제 회복과 청년·환경 분야의 지속 가능한 정책 혁신을 추진하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의원은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일 의원의 정치 철학은 ‘현장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다. 관악구의 골목, 시장, 학교, 공원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그의 의정은 관악구를 넘어 대한민국 지방정치의 바람직한 롤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mankyu1007@naver.com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