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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성심 관악을 당협위원장, 당진 수해 복구 봉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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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주민 신속한 일상 회복 위해 국민적 관심과 지원 절실”

국민의힘 이성심 관악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의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과 당원 80여 명이 충남 당진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국민의힘 관악을 당협)

 


국민의힘 이성심 관악을 당협위원장이 7월 2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면천면 딸기 농장을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봉사에는 서울·인천·경기·호남·충청·제주 등 전국 각 지역의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14명과 당원 8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폭염과 무더위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비닐하우스 철거,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지역 신속 복구에 앞장섰다.

 

이성심 당협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 복구를 넘어 국민과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피해 복구 지원뿐만 아니라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가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현상으로,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피해 지역의 체계적 복구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정치권이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이성심 관악을 당협위원장의 이번 수해 복구 봉사 참여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 지원 의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 지원으로 피해 주민의 안정적 일상 회복과 지역 재건에 기여할 전망이다.

 



mankyu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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